
하윤수
유튜브를 돌아다니던 중 저는 그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광고비 버느라 힘들었어요.. 찍먹이라도 좋으니 한번만 플레이 해주세요..'라는 가슴 아픈 문구를 말이죠. 그래서 저는 바로 앱을 깔았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저자세를 취하던 개발자의 모습을 봤던 저는 그냥 그런 게임이겠거니 했지만, 게임은 제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직관적인 맵, 깔끔한 캐릭터,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건 쉬운 컨트롤이였습니다. 뭐지, 이것이 과연 인디게임이 맞나? 저는 큰 감동 느꼈고, 평소에 쓰지도 않던 리뷰를 반드시 남겨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이 게임을 어디선가 마주치신다면, 부디 한번 정도는 츄라이 해보시는걸 추천두립니다. 의외로 취향에 잘 맞으실수도, 개발자님이 기뻐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Parkhounghoon Park
게임을 하는데 이해가 안되는게 있습니다 1.캐릭터) 검사랑 법사는 쓸수가없는 캐릭입니다 검사는 진짜 왜있는지 모르겠고 법사는 그나마 컨으로 조금비빌수는있는데 보스까지 절대 못갑니다 2.업데이트) 도대체 뭘수정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업뎃을 하는데 새로운 버그가 늘어나고 이번에 캐릭은 생겼지만 이미 모든맵을 다깨서 뭘하라는것인지.. 게임을 하면서 못해서 죽으면 잘할려고하는데 버그로 죽으면 진짜 빡칩니다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1대라도 맞으면 보스까지 가는거 힘듭니다 물약도 안뜨고 댐지는 오지게 쌔거 근데 버그로 한두대 맞고 끝납니다 3. 랩밸런스) 이건뭐... 35랩에 맵을 다깼는데 전문자는80랩 건장..